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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기본 심리. 고마움 일반적으로 사람이 상대방을 위해 무언가를 주었을때 상대방이 진심으로 고마워 해준다면 왠지 더 해주고 싶고 더 잘해주고 싶다 무뚝뚝 하거나 반응이 없다면 해주고도 기분이 상하고 더 잘해주기 싫어진다. 2020. 2. 6.
인간의 실수, 뇌의 착각 다시 한 번 한 글자씩 읽어보기를 바란다.^^ 중에서 2020. 2. 4.
대우받고 싶다면 대우받게끔 행동해라 사실 큰 틀은 뿌린대로 거둔다 이 얘기랑 같은 얘기다. 좋은 친구를 만들고 싶다면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하고 대우를 받고 싶으면 대우 받게끔 행실을 바르게 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식당에서 맛있게 먹고 난 뒤 살짝 자리 정리를 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라고 인사한다. 서로에게 작은 기쁨이 생긴 것 아닐까? 2020. 2. 4.
부모의 사랑이 생각나는 이야기 까치 한 마리가 뜰로 날아왔습니다. 치매기가 있는 백발노인이 창밖을 내다보다가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냐?” “까치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조금 있다 다시 물었습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냐?” “까치라니까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며 창밖을 바라보시더니 또 같은 말을 하십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라고 했지?” “몇 번이나 대답해야 아시겠어요! 까치요, 까치라고요!” 그때, 옆에서 듣던 어머니가 한숨을 쉬고는 말씀하셨습니다. “아범아, 너는 어렸을 때 저게 무슨 새냐고 백 번도 더 물었다.. ‘아빠, 저 새가 무슨 새에요?’ ‘응, 까치란다.’ ‘까치요? 아빠 저 새가 무슨 새에요?’ ‘까치야.’ ‘까치요?’ 그럴 때마다 아버지는 ‘까치란다, 까치란다.’ .. 2020. 2. 3.
소통에 관한 이야기(기적의nlp중에서) 70대 노부부 할머니는 닭가슴살을 좋아한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단 한번도 양보를 안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싫어하는 닭다리만 먹으라고 준다는 것이다. 50년 넘게 같이 살아온 이 부부, 오랜시간동안 싫어하는 닭다리를 먹으며 참고 살아야 했다. 그런데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던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시며 "난 닭다리가 제일 좋은데..."라고 하셨다. 사람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하지만, 소통은 상대방과 함께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한다는 것은 가장 좋은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말을 해야 알 수 있다. 싫은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럴 때에는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냥 .. 2020. 2. 3.
무신론자가 생각하는 [종교]의 이야기 -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수명이 평균적으로 더 길다는 연구가 많다. - 종교를 통해 더 많고 다양한 사람과 어울릴 수 있으며 그것은 다방면의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 '사람들과 어떻게 어우러 져야 하는 지' 배울 기회가 많아진다.(사교능력) - 사람은 가끔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삶의 무게를 느낀다. 예를 들면 소중한 사람or 가족과 사별같은.. 그때 삶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는것이 종교(믿음)이 아닐까? - 명상의 기회를 쉽게 얻을 수 있다. - 자신을 돌아 볼 기회를 자주 얻을 수 있다. (메타인지, 반성) - 불가항력인 부분은 하늘에 맡기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나아 갈 수 있다. - 무질서한 생활(or마음가짐)의 정돈에 도움이 된다. 2020. 1. 27.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려면 어찌 하면 좋을지 고민해봤다. (자존감을 키우는 것과 같은 얘기라고 생각한다.) -질 좋은 휴식 -좋아하는 운동하기 -(유익한)사교 모임 (독서모임, 업무모임, 교회 등등) -좋은 습관들을 하나씩 쌓는 것. -나쁜 습관들을 하나씩 내려놓는 것 -새로운 도전 -임계점 넘기 -자신을 삶에대한 통제력 -삶의 불확실성 인정 -감사일기, 칭찬일기, 명상, 정리정돈, -타인을 기쁘게 해주기(도와주기)★★★★★ -너무 애쓰지 않는 것, -주어진 길을 따라 한 걸음씩에만 집중하며 묵묵히 걸어가기 (꾸준함, 부단함)★★★★ 나는 아래 두가지가 큰 기둥이라고 생각한다. -타인을 기쁘게 해주기(도와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른다. 신기하게도 타인을 돕는것은 결국 나에게 플러스로 .. 2020. 1. 27.
자신을 사랑해야 되는 이유 나를 포함해서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하나를 소개해 본다. 사업을 할 때 영업을 할때 자기가 자신의 제품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떤 고객이 그 제품에 마음을 줄까? 비슷한 맥락으로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떤 사람이 그 사람을 좋아해 줄까? 물론 타인이 좋아해 주길 바라는 관점이 중점이 되면 안되겠지만,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2020. 1. 27.
사람의 비논리적 본성 <질투> 사람은 주변 사람이 잘 되면 자신과 비교하며 시기와 질투를 한다. 급이 다른 사람은 질투하지 않으면서.... ex) 이건희 vs 나 잘 된 친구 vs 나 인간관계를 너무 계산적으로 보는 것은 안좋지만 계산적으로만 봐도 주변 사람이 잘 되는 것은 나에게 무척 이롭다. 단편적인 예로, (조언)도움을 얻을 수도 있고, 보고 배울 수도 있으며, 삶에 대한 선의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다. 주변 지인의 잘됨을 기쁘게 응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아쉬울 따름이다. 비 논리적인 본성(질투)을 뛰어넘어 주변사람의 성취, 성공을 순수하게 기뻐해주는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 2020.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