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설계) "자제력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 하세요. 참을필요가 없도록

엄청난 자제력을 지닌 사람들은

사실,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를 최소화' 한 사람들입니다.

유혹적인 상황에서 보내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유혹거리가 많은 상황에 있다면 자제하기 힘든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의지력만 탓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설계하는 예시입니다.>

● 해야 하는데 안 하고 있는 행위들
> 매일 달리기 운동하기
> 퇴근 후 1시간 스마트스토어 공부

●진입장벽이 높다는 것인데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방법은?

> 퇴근하자마자 회의실에서 스마트스토어 1시간 공부하기
> 집 도착하면 짐 풀고 바로 운동 출발
(+ 운동복 전날 준비해두기.)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실용적인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인생을 잘 사는 사람들은 참아야 할 환경에 있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뺏길 환경들은 애초에 제거해 둡니다.

해야 하는 것에 최소한에 에너지만 쓰도록 환경을 설계합니다.

 

참을 필요가 없도록 환경을 설계합니다.


책 아토믹해빗을 참고하였습니다~!


결심은 많이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ㅋㅋㅋ

그렇게 강력하지 못합니다.

사막에서 꽃을 피우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부록입니다 ㅋ
이름은 쿠키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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