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파리효과] 나태함 방지 전략!

<말파리 효과>

느린 말도 말파리가 붙으면 빨리 달린다.


<예시>

링컨 - 자신의 적들을 가까이 두고 자신이 나태해 지지 않도록 견제장치(or환경)을 구축함


견제 장치(환경 만들기)가 필요하다


<활용 예시>

- 시간마다 무엇에 시간을 사용했는지 기록하기 (자신의 나태함 견제)

- 독서모임 활용

- 운동모임 활용

- 친구에게 돈걸고 약속지키기

- to do list

- 매일 할일 정하고 달력 체크

- 같이 운동할 친구 만들기.

- 일기쓰기

등등...


<링컨과 말파리에 관한 유익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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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860년 미국 대선이 끝난 지 몇 주 후,

한 은행가가 링컨 대통령을 찾아와

상원의원 새먼 체이스를

내각에 참여시키지 말라는 의사를 전달해왔다.

링컨이 이유를 묻자

은행가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는 자신이 당신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그러면 나보다 더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더 알고 있습니까?”라고 링컨이 묻자

은행가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은행가가 그 질문을 한 이유를 묻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들을 모두 모아 내각을 구성하려고요.”

 

새먼 체이스는 분명 정상은 아니었지만 능력이 있었다.

링컨은 그를 재무부 장관으로 임명하고 그와 마찰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물론 새먼 체이스는 백악관 입성이라는 최고 권력을 향해 미친 듯이 달려왔다.

 

후에 《뉴욕타임스》편집장 레이먼드가 링컨을 인터뷰하면서

새먼 체이스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러자 링컨은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이렇게 말했다.

“레이먼드, 당신은 시골에서 자랐으니까 말파리가 뭔지 알겠네요.

한번은 내 형제들과 켄터키의 고향에서 옥수수 밭을 가는데 말이 너무 천천히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말이 속도를 내며 뛰기 시작하더군요.

내 긴 다리로도 따라가기 벅찼지요.

쫒아가서 보니 아주 큰 말파리가 말 엉덩이에 붙어 있었어요.

내가 그 놈을 손으로 쳐서 떨어뜨리자 형이 왜 잡느냐고 핀잔을 주었습니다.

나는 ‘그 놈이 말을 쏘기에’라고 대답했더니

형이 ‘아이고, 그 놈 덕분에 말이 달리기 시작한 건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링컨은 말했다. 

“만일 지금 ‘대통령 욕심’이라는 말파리가 새먼 체이스를 쏘고 있고

그 놈이 새먼 체이스를 계속 뛰게 만들고 있다면 나는 그 놈을 떨어뜨릴 생각이 없습니다.”


<마치며>

자신이 만들수 있는 환경이 뭐가 있을지

자신을 위한 어떤 견제장치를 만들수 있는지 지금 고민해보면 어떨까요 ㅋ

 

저는 친구에게 큰 돈을 걸고 운동규칙 지키기를 실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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