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밑줄긋기 2부 (관계를 건강하게 해 주는)

미움받을[미움받을 용기] 밑줄긋기 2부 입니다.

책에서 유익했던 구절을 엄선했습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과제를 분리하는 것은 자기중심적인 것이 아니야.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는 것이야말로 자기중심적인 발상이지.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는 것이 편한 순간이 있지. 아이가 신발 끈을 잘 묶지 못하면 바쁜 엄마가 보기에는 자신이 묶어주는 편이 훨씬 빨라. 아이의 과제를 빼앗는 거야. 이런 개입이 되풀이 되면, 아이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자신의 과제를 직시할 용기를 잃게 돼.

 "곤경에 직면해보지 못한 아이들은 곤경이 닥칠 때마다 그것을 피하려고 한다.

 과도하게 관심을 갖고 살피는 것을 그만두고, 곤경에 처했을 때는 언제든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메세지를 보내야지.

◆ 개입이란 타인의 과제에 불쑥 끼어들어 “공부해”라고 하거나 “그 대학에 가야 해” 하고 지시하는 걸 뜻하네. 반면에 지원이란 과제의 분리와 수평관계를 전제로 하지. 공부는 아이의 과제라는 것을 이해한 상태에서 부모가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거지.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공부하라고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스스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거라네.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 이런 저런 일을 떠맡다 보면, 책임지지 못할 일까지 떠맡게 되지. 결국, 신용을 잃게 되고 스트레스와 더 큰 미움을 얻게되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한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이지.

 불행의 근원은 인간관계에 있다. 거꾸로 말하면 행복의 원천 또한 인간관계에 있다.


 "아버지에게 맞아서 아버지와 사이가 나쁘다" 라고 생각하면 나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네. 하지만 "아버지와 잘 지내고 싶지 않아서 맞은 기억을 꺼냈다." 라고 생각하면 관계를 회복할 카드를 내가 쥐게 되지.


 관계가 깨질까 봐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은 타인을 위해 사는 부자유스러운 삶이야.

 '자기에대한 집착'을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전환 하는거야.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를 생각해야지.

 인간은 '나는 공동체에 유익한 존재다.' 라고 느끼면 자신의 가치를 실감한다네.

 자기 수용이란 하지 못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할 수 있을 때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걸세.

 바꿀 수 없는 것에 주목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하란 말이지.


항상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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