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행동하기, 미루지 않기!(미루면 눈덩이가 되어 돌아옵니다.)

해야 할

일을 하기 싫다고 미루면

그 일은 더더욱 하기 싫어져서 돌아옵니다.


첫째로 

그 당시에는 잠깐 미룬 것이고 별거 아닌 일이지만

나중에 보면 이미 내 계획이 틀어져있는 것 같고

일을 하기가 더 싫어집니다.

("에잇! 어차피 틀어진 거....?")

 

둘째로 

할 일을 미루고 조금 있다 보면

새롭게 할 일이 한 개, 두 개, 추가됩니다.

(그러면? "오늘은 이미 글렀어... 난 틀렸어... 잘래...")

 

셋째로

시간이 지나갈수록 하지 말아야 할

합리적인 핑계들이 늘어납니다.

시작하기 더욱 힘들어지죠.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런 무기력한 경험도 연속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미루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자신이 수용할 수 없는 과한 업무였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저녁 9시에 운동장 나가서 뛰고 와야겠다!

9시 : 음 아무래도 조금만 더 있다가 나가자.

9:30 : 음... 아무래도 너무 추울 것 같아, 오늘따라 너무 힘든데,

입고 나갈 옷도 안 보이네...

운동보다 더 중요한 일이 생각났어!


댓글(8)

  • 2020.12.21 08:07 신고

    바로 저인것 같아요 ㅠㅠ 미루지말아야하는데 생각대로 안되네요

  • 2020.12.21 09:29 신고

    해야하는걸 알기에 미루는거같아요
    안해도 될것같은면 미루는일이 없을텐데
    ㅎㅎ
    미루면
    진짜
    몇배로 내게다시돌아오는것같아요

  • 2020.12.21 09:44 신고

    제 뒷조사하고 다니시는듯..왜 자꾸 절 저격해서 글을 쓰시는거쥬?ㅋㅋㅋㅋ

  • 2020.12.21 12:14 신고

    반성하고 갑니다. ㅎㅎ

  • 2020.12.21 16:15 신고

    ㅋㅋ 눈덩이 처럼 불어난다는 말 맞아요. 맨날 미쳤지하면서 후회합니다

  • 2020.12.21 19:24 신고

    하.. 진짜.. 일 미루는게 어느덧 취미가 되었는데 반성해야겠어요.ㅠㅠ

  • 2020.12.21 19:33 신고

    이런 사실을 다시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명심해야 겠네요 ^-^

  • 2020.12.21 22:51 신고

    일을 미루면 안된다는 걸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그냥 시간이 널널해서 노는 것보다는 일을 미루고 노는 게 너무 재밌어요.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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