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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대한 여러 이야기29

틀린 얘기에 맞다고 동의해주기 상대방이 인생문제로 하소연을 할때 논리적으로 틀린 얘기여도 맞다고 얘기해주어야 한다. 상대방은 그냥 들어줬으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선 상황은 이랬다. 어머니가 속상한 문제를 하소연 한다. 내 생각에는 그 생각이 억지 투성이기에 나는 논리적으로 답을 주고, 해결해 주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그것은 잘못된 행동이다....ㅠㅠ 우선 어머니는 하소연이 하고싶었던 것이다. 속상한 마음을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내가 잘못되었건 아니건 내 편이 있어줬으면 하는 것이다. 대부분 맞고 틀리고를 따질 필요도 없는 사소한 사건들일 것이다. 내 생각에 어머니가 틀린 생각이라도 동의하며 들어준다면 어머니의 마음은 많이 편해 질 것이고 자신의 문제를 좀 더 현명하게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답을 주려 애쓰지 말고 .. 2020. 2. 21.
소중한 친구들이 다퉜을 때 /이러면 어떨까 AA야 너 또한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BB랑 소원해지는게 싫어서 좀 생각을 해봤어 정성하고 시간이 많이 투자 한 글이니 내 의견을 충분히 고민해 줬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한 발자국만 뒤에서 보면 사소한 일인데 순간적인 감정에 참 많이 휘둘린다 그 순간적인 감정은 주로 쌓여온 것이 별거 아닌 일에서 터진다고 생각해 쉽게 예를 들자면 좋은 감정이 유지된 사람에게는 그 사람이 실수를 해도 관대하게 넘어가거든 BB이랑 너의 일도 사소하게 투닥거린 것들이 쌓여서 터진거라 생각해 너에게만 사과하라고 강요하는 것 같아 좀 미안하네 그래도 나는 그렇게 하는 편이야 내가 소중하지 않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그게 좋게 해결되고, 혹여나 사소한 일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을 수 있거든 요즘 시대에 소중한 사람을 얻는것.. 2020. 2. 21.
긍정에 관해서/ 사람은 직전의 경험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 예시를 제시하자면 엄청 많은 실험들이 있다. ...슈퍼맨 자세를 취하고 면접에 들어가면 면접을 더 잘본다. ...몇분정도 사장같은 권위적인 자세를 취한 뒤, 내기를 하면 더 큰 리스크에도 도전한다. ...기분 좋은 일이 있고 난 다음에는 평소보다 좀 더 여유가 있고 관대해 진다. 사람은 기분 좋은 일이 있고 난 뒤, 다음 일을 관대하고 여유있게 받아들일 확률이 높다. 기분 상한 일이 있고 난 뒤, 다음 일을 짜증스럽고 불편하게 받아들일 확률이 높다. 그런이유에서 기분을 항상 최대한 긍정적이고 좋게 유지 할 필요가 있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전진하면 다음 일은 좀 더 수월하게 처리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2020. 2. 19.
사람은 조언듣기를 싫어한다. 사람은 조언듣기를 싫어한다. 보통 사람들은 잘못된 것을 지적하며 조언을 한다.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고싶은 마음도 포함되어 있지만 아무 좋은 뜻이였더라도 누구에게 뭐라하는(조언, 훈수) 얘기는 절대 하지말자 상대방은 거의 못받아 들인다고 보면 된다. 만약 꼭 해야 되는 상활이 온다면 난 이런 의견을 갖고있어, 이런 생각이 갖고있어, 이런건 어떨까? ,이런게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같은 말을 덧붙이며 최대한 공손하고 존중하는 뜻을 표하며 의사를 전달하자 2020. 2. 19.
작성중) 메모창고 사람에 관하여 사람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사람은 무진장 안 변한다. 사람은 안주하기를 좋아한다./ 시도하기를 싫어한다. 사람은 불확실성을 싫어한다./ 변화를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은 비논리적(비이성적)이다. 이성보다 감성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사람은 상대방이 논리를 떠나서, 나의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들어주기를 원한다. 사람은 자신의 과오를 잘 인정하지 않는다.(인정하기 싫어한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남도 좋아할 것이라 착각한다. 사랑은 자신의 단점을 숨기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개인주의 성향 사람은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한다. 2020. 2. 9.
무엇이 하고 싶나요?/목표,방향 무엇이 하고 싶나요?? 그것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인가요? 그렇다면, 무슨 노력(or행동)을 하고 있나요? or 그렇다면, 무슨 노력(or행동)을 해야 할까요? 나에게 하는 이야기 이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내가 하고싶은 것! 더보기 ㅡ운동을 통해 삶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과 삶에 즐거움을 얻고 싶다. 무엇을 하고있나요? 무엇을 해야할까요? ㅡ헬스장에 다니며 차분히 운동을 하고, 하기 싫을때는 예능보며 천천히 걷는, 좋아하는 운동만 하고 나온다. ㅡ안정적으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즐거운 취미겸 부수입 확보. 무엇을 하고있나요? 무엇을 해야할까요? ㅡ코딩 독학으로 공부 및 배운 내용 정리해서 포스팅! ㅡ코딩학원 열심히 다니고 복습 및 포스팅! ㅡ모든 업무, .. 2020. 2. 6.
효도.중년학원.건강.금전 일과 가족에 치여 살며 고군분투 했고, 하고있는, 어쩔 수 없이, 지인들과의 만남도 많이 단절 된 우리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된다. 운동을 하시라 말씀드리지만 나도 못하는 걸 강요만 하는 기분이다. 그래서활동적이고 취향에 맞는 모임이나 학원이 있을까 고민해봤다. 그리고 말씀 드렸더니 좋긴 한데학원 수강하는 돈을 아까워 하신다. 이렇게 설득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ㅡ엄마 춤이나 노래학원 어때? ㅡ좋지!...... 그런데 신청 하지마, 돈도 없으면서... ㅡ엄마, 당장 금액만 보면 커보일 수 있겠지만 종합적으로 금전적 가치로만 환산해봐도 훨씬 더 이득이야 삶에 많은 도움으로, 그리고 윤활제로 돌아오니까 내가 학원 알아보고 연락줄께~!!! 돈의 관점으로 거부하고 있기에 그에 맞게 돈에 관점으로 설득하면 좀.. 2020. 2. 6.
부모의 사랑이 생각나는 이야기 까치 한 마리가 뜰로 날아왔습니다. 치매기가 있는 백발노인이 창밖을 내다보다가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냐?” “까치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시더니 조금 있다 다시 물었습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냐?” “까치라니까요.”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이며 창밖을 바라보시더니 또 같은 말을 하십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라고 했지?” “몇 번이나 대답해야 아시겠어요! 까치요, 까치라고요!” 그때, 옆에서 듣던 어머니가 한숨을 쉬고는 말씀하셨습니다. “아범아, 너는 어렸을 때 저게 무슨 새냐고 백 번도 더 물었다.. ‘아빠, 저 새가 무슨 새에요?’ ‘응, 까치란다.’ ‘까치요? 아빠 저 새가 무슨 새에요?’ ‘까치야.’ ‘까치요?’ 그럴 때마다 아버지는 ‘까치란다, 까치란다.’ .. 2020. 2. 3.
소통에 관한 이야기(기적의nlp중에서) 70대 노부부 할머니는 닭가슴살을 좋아한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단 한번도 양보를 안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싫어하는 닭다리만 먹으라고 준다는 것이다. 50년 넘게 같이 살아온 이 부부, 오랜시간동안 싫어하는 닭다리를 먹으며 참고 살아야 했다. 그런데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던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시며 "난 닭다리가 제일 좋은데..."라고 하셨다. 사람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소통이라고 생각하지만, 소통은 상대방과 함께 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과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한다는 것은 가장 좋은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말을 해야 알 수 있다. 싫은 것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럴 때에는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냥 .. 2020.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