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우울증, 무기력 극복 사례

체인지그라운드 유튜브 영상 내용중 일부입니다.

영상 중 마음에 들었던 부분을 가져왔습니다.


우울증이 좀 심해서 상담과 약을 먹는 정도로만은

좋아지질 않더라구요.

 

변하고 싶었어요.

 

내가 이 환경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됐어요,

 

달리기를 하기로 했어요.

 

5분정도 뛰고 멈췄어요

너무 힘들어서 못 뛰겠는 거에요.

 

포기할까 라고 생각도 햇는데

제가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있고.

달여야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우울증이랑 왔다갔다 하는 중간에

습관으로 만드는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근데 절대 놓고 싶지 않았어요.

 

근데 그래도

핵심습관이 되기 전 까지는

또 하기 싫은 날이 분명히 있어요.

 

그때는 어떻게 했냐면

인지부조화의 원리로

그냥 나갔어요.

그냥.

 

왜냐면 

안 뛰면 후회 한다는 걸 분명 알기때문에

죽상을 하고서라도 나갔어요.

 

그렇게 나가서 걷기라도 했어요.

천천히 걷기라도 하면은 분명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큰 목표는 아니였지만

그런 성과들이 자꾸 반복이 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자신감이 생기니까

달리기를 계속 더 하고싶어지고

즐거워지고

그게 가장 좋았어요.

 

꾸준히 해 나가면 분명히 나도

좋아질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출처입니다.

https://youtu.be/WpVLudOlauA

 

항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다들 복받으실거에요!!!!!!!!


<참고>

영국의 부자 345위인 켈리최님 말씀

피지컬이 올라가지 않으면
정신이 올라올 수 없다.
건강해지니까 마음이 건강해졌다.

출처: https://mad-i.tistory.com/897 [매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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