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잘못된 사랑. 자녀에게 선택의 기회를 줘야 합니다.

웅이사의 하루공부 유튜브를 통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내리는 부모들의 잘못된 판단과 선택.]

자녀를 사랑해서 하는 잘못된 행동.


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에게 선택의 기회를 줘야 됩니다.

 

자녀 삶에 주인은 부모가 아니라 자녀입니다.

 

자녀 대신 생각해주고, 판단해주고,

결정해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선택의 기회를 뺏긴 자녀가 성장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을까요?

 

부모에게는 아픈 선택일수 있지만

아주 큰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라면

작은 위험에 노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선택의 기회를 뺏긴 자녀는 책임감도 배우기 힘듭니다.

 


유대인 부모 사례.

이제 막 걸음마를 배운 것 같은 아이들에게

1시간이나 걸리는 험한 산길을 스스로 오르게 합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큰 위험을 방지하기위해

손 정도만 잡아준답니다.

 


 

요즘 부모들은

밥도 먹여주고, 옷도 입혀주고,

가방도 대신 들어주고 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해서 대신해주지만

아이들의 뇌 발달을 막는 행위입니다.

몸을 움직여야 뇌가 발달합니다.

 

자기 스스로 한 것만이 진정 자기 것이 됩니다.

 


 

아이가 많은 것을 경험해서 스스로 판단해서

행동에 옮기고 그것에 책임지는 경험을 많이 가질수록 좋습니다.

실패의 경험이 없는 아이는

다음에 커서 큰 실패에 직면했을 때 재기하기 어렵습니다.

 


 

아이들의 책임감, 인간성, 이런 것들의

성장을 가로막지 않도록

 

다소 실패를 할지라도,

비효율적인 것 같아 보이더라도

좀 느린 것 같더라도

 

시간적 여유를 갖고 아이 스스로 감당할 수 있게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무풍지대에서 자란 나무는 결코 좋은 입목이 될 수 없습니다.

 


 

방관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당한 관심과 사랑을 유지하며

인내를 갖고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웅이사의 하루공부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출처 링크

책 복수당하는 부모들 - 전성수 中

책 부모라면 유대인처럼 하브루타로 교육하라. -후츠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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