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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 창고/<독서 -3회독 정리>

인생 잘 사는 법 대인관계)3-3부[내 잘못 인정/우호적 태도] 상대방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3,4)(카네기 인간관계론)

by 매드아이 Mad.I 2019. 4. 29.

안녕하세요 매드아이 입니다.

 

3회독 필터를 통해 추출한 내용입니다.ㅋ 

책을 읽고 리뷰를 합니다.

 

시간을 낭비하는 비 실용적이고 뜬구름 잡는 뻔한 얘기를 싫어합니다.

책을 통해 얻은 마음에 새겨둘 만한 배움을 나눕니다.

개인의 해석, 취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주로 마음에 들었던 부분과 단편적인 결론을 얘기하다 보니 

심도 깊은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작 취지- 누군가의 인생에 도움이 되자.!!

 

시작하겠습니다.^^

 

3-3부 3번째 방법

잘못했으면 솔직히 인정하라.

 

- 강아지 산책 사례

마스크를 씌우거나 줄로 묶지 않고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했다.

그러다 경찰관을 만났고 경찰관이 말했다.

"위법행위라는 걸 모르십니까?"

나는 주의 하겠다고 순순히 약속했다.

 

몇일 뒤 다시한번 경찰관을 만났다.

강아지는 마스크나 줄 없이 경찰관에게 달려가고 있었다.

꼼짝없이 걸리는 꼴이였다.

나는 경찰관이 말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선수를 쳤다.

"저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셨군요.

제가 법을 어겼습니다.

알리바이도 변명거리도 없습니다.

지난주에 또 다시 개한테 마스크를 채우지 않고 데리고 다니면

벌금을 물리겠다고 경고를 하셨지요."

경찰관은 부드럽게 나를 옹호해주는 말을 했다.

나는 다시 자기비판을 했고

경찰관을 오히려 이의를 제기하며 나를 옹호해주었다.

 

경찰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자기 중요감을 느끼고 싶어 했다.

내가 죄를 인정했을 때 그의 자부심을 만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나를 용서하고 자신의 넓고 큰 도량을 보이는 것이다.

 

만약 그때 내가 변명하면서 경찰관과 논쟁이라도 벌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만일 우리가 비난 받을 일이 있으면

먼저 스스로를 비난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선수를 쳐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상대는 아무 할 말이 없어진다.

십중팔구 관대해지고 잘못을 용서하는 태도로 나올것이다.

 

-미술품 판매 사례

저는 미술품을 납품했습니다.

구매자가 당장 자기 사무실로 오라고 호출했습니다.

구매자는 신랄한 어조로 비난하고는

왜 이렇게 했냐며 열을 냈습니다.

저는 자기비판을 활용했습니다.

당신의 말이 사실이라면 제 잘못이니

실수에 대한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을 위한 그림 제작도 이제는 제법 잘할 만큼 되었는데도

이러니 제 자신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그러자 그는 곧바로 저를 옹호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 말이 맞지만 큰 실수는 아닙니다 다만..."

 

저는 말문을 막았고 계속 자기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난생처음 스스로를 꾸짖는데도 굉장히 신이 났습니다.

이 그림은 다시 그려드리겠다고 하자

구매자는 "아니오 괜찮아요!" 하고 항의하듯이 말하더군요

약간의 수정만 하면되고 사소한 실수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저를 안심시켜 주었습니다.

 

-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수 있는 용기는

방어적인 마음을 사라지게 할 뿐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떤 바보라도 실수에 대한 핑계를 댈 수 있다.

사실 바보들은 대개 그렇게 한다. 그러나 잘못을 시인하면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무언가 고결한 느낌을 갖게된다

 

-전투에 패배한 장군

몇몇 부대 지휘관의 실수로 전투에 패배했다.

장군은 사의를 표명하고

패잔병들이 귀대할 때 몸소 나가 엄숙히 자기 반성을 하며

그들을 맞아 주었다. "이 모든것은 내 잘못이오.

전투에 패한 책임은 내가 지겠소." 라고 그는 말했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인격을 갖춘 장군이 얼마나 있을까?

내생각 - 총대를 매고 책망받는 것은 실천하기 참으로 어렵다.

 

-적을 친구로 만드는 예시

작가가 몹시 화난 독자에게

어떤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악담을 들었을 경우

 

그 대목에 관해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저 자신도 모두 다

만족스럽지는 못하더군요.

어제 쓴 글이라 해도 오늘 다시 읽어보면 마음에 다 들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당신의 의견을 알게 되어 저는 정말 기뻤습니다.

다음에 이 근처에 오실 일이 있을 때 방문해 주시면

이 점에 대해 우리 함께 철저하게 검토해 보기로 합시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힘찬 악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우리의 생각이 옳을 때는 그 생각을 부드럽고 재치있는 

방법으로 사람들에게 전하고, 우리 생각이 잘못되었을 때는

(자신에게 솔직해 진다면 이런 일이 놀랄 만큼 자주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 실수를 빨리 그리고 기꺼이 인정하도록 하자.

이 방법은 놀랄 만한 결과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자신을 방어하려고

애쓰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다.

 

3번째 방법 마무리

잘못을 저질렀으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4번째 방법

꿀 한방물이(우호적인 태도가)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

 

- 화가 났을 때 상대방에게 하고 싶은 말을

몇마디 퍼붓고 나면 속이 후련해 진다.

그러나 상대방은 어떨까?

 

당신의 그 도전적인 음성이나 적의에 찬 태도가

그로하여금 당신에게 쉽게 동조하도록 만들어 줄까?

 

- 어떤 사람의 마음이 당신에 대한 나쁜 감정과 증오로

가득 차 있을 때는 이 세상의 어떤 논리로도 그의

마음을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수 없다.

 

- 사람들을 강제로 윽박지른다고 해서 그들의 의견이

당신이나 나의 것과 똑같아지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진심으로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면

그들의 생각이 바뀔 확률은 더 높다.

 

- 링컨

인간관계에 있어서 누군가를 자기 편으로 만들고 싶으면,

당신이 그의 진정한 친구임을 확신시켜 주도록 하라.

 

- 전세금 깍은 사례

계약이 끝나는 대로 즉시 집을 비우겠다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전세금을 조금이라도 내려준다면 그냥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도 전세금을 깎으려다 실패했고

집주인이 말할 수 없이 까다롭다며 얘기해주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집주인은 편지를 받자마자 즉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저는 그를 다정하게 반기면서 좋은 인상을 주려고 애썼습니다.

전세금이 비싸다는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이 아파트가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하면서

진심으로 칭찬했습니다.

저는 건물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찬사를 늘어놓으면서

1년 정도 더 살고 싶지만 그럴 형편이 못된다고 말했습니다.

 

집주인은 세들어 사는 사람들로부터 그런 대접을 받아 본

적이 없었던 것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찌 할 바를 모르더군요.

그러면서 자신의 골칫거리를 저한테 털어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당신처럼 만족해 하는 입주자를 보니 더할 나위 없이 흐믓합니다."

하고 집주인은 말하면서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전세금을 내려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더 깎아주기를 원했으므로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전세금을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집주인은 두말 않고 받아들였습니다.

 

집주인은 자리를 뜰 때 저를 보면서

실내장식은 어떤걸로 해줄지 물어봤습니다.ㅋㅋ

 

제가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태도로

진심으로 고맙게 여겼던 방법 때문이었습니다.

 

- 꿀 한방울이 쓸개즙 한 통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는

사실을 터득한 사람들은 온화하고 우호적인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매일 실증해 보여준다.

 

- 산지 4개월 된 차 수리 사례

구입한지 4개월 된 승용차를 세 번째 보증수리를 받으러 갔습니다.

조목조목 따지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서비스 담당 책입자에게

이야기해 봐야 문제 해결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대리점 사장인 화이트를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사장에게 자동차를 구입했던 친구들의 권유로 차를 구입했다고 말했습니다.

친구들 말을 빌리면 아주 저렴할 뿐 아니라

서비스도 단연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사장은 제 말을 듣고 만족스런 미소를 짓더군요.

이윽고 저는 대리점의 서비스 담당부에서 제가 당한 문제를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사장님의 훌륭한 명성에 흠이 될 상황에 대해 사전에 알고 싶어

하실 것 같아 이야기 드립니다." 하고 덧붙였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이런 문제를 알려줘서 고맙다며 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사장은 문제해결에 몸소 발벗고 나섰을 뿐 아니라,

제 차를 수리할 동안 타고 다니라며

자신의 차를 빌려주기도 했습니다.

내생각 - 우호적인 태도로 대한다고

모든 상황이 100프로 잘 풀리는 것은

아니겠지만

단 5%라도 가능성을 높혔다면 성공한것 아닐까요?

 

- 4번째 방법 마무리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라.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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