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쉽게 질려합니다.

사람은 쉽게 질려합니다. 금방 질려합니다.
(적응능력이 뛰어난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갖고 싶어서 구매한 물건도, 한 달 뒤에는 감흥이 많이 떨어진 물건이 됩니다.

뜨거운 연인관계도 빠르게 식는편이지요.

사람은 적응속도가 매우 빠른 동물이라 뭐든 금방 익숙해지고 무뎌집니다.


cf. 알아둘 점은
- 처음이 어렵지 금새 적응되고 질리게 될 것.
- '나중에 금방 질리고 안 쓸 물건인가?' 고민해보는 것.
- 인간관계에서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가끔씩 보여줄 것.
- '소중한 사람을 등한시하고 새로운 사람에게만 잘 대해주고 있는가?' 고민해보는 것.

댓글(1)

  • 2021.05.29 17:01 신고

    사고싶은 물건이 있을때 이 말을 떠올리면 효과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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