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밑줄긋기 3부, 마지막편 (관계를 건강하게 해 주는)

[미움받을 용기] 밑줄긋기 3부, 마지막편 입니다.

책에서 유익했던 구절을 엄선했습니다.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자네가 배신을 해도 무조건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자네는 몇 번이나 배신할 수 있겠나? 분명 어려운 일일 걸세.

 신뢰하는 것을 두려워하면 결국은 누구와도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네.

 자기수용, 타자신뢰, 타자공헌

 말을 좀 더듬는다고 해서 그 사람을 비웃거나 바보 취급을 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아. 하지만 모두 나를 비웃고 있어’라고 생각한다네. 일부만 보고 전체를 판단한 것이지.

 일중독자는 일을 구실로 다른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에 불과하네. 집안일, 아이 양육,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취미 등 모든 것이 ‘일’이라네. 회사 업무는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아. 회사 일에만 몰두하는 것은 인생의 조화가 결여된 삶을 사는 거라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느낄 때에만 자신의 가치를 실감할 수 있다. 단 그때의 공헌은 눈에 보이는 형태가 아니어도 상관없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주관적인 감각, 즉 ‘공헌감’만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다. 그리고 철학자는 이렇게 결론지었다. 즉 행복이란 ‘공헌감’이라고.

‘타인에게 공헌한다’는 길잡이 별만 놓치지 않는다면 헤맬 일도 없고 뭘 해도 상관없어.

 가령 엄청난 천재지변을 당했을 때 원인론에 입각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라고 과거를 돌아보며 따져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나? 우리는 곤경에 처했을 때야말로 앞을 보며 “이제부터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하네.

 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나 이외에 누구도 세계를 바꿀 수 없다. 세계는 단순하고 오늘부터 당장 행복해질 수 있다.


항상감사드립니다!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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